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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슨 어워드 국제전 우승에 뇌진탕 검사 헤드셋·건물 균열 감지 센서

    뇌진탕 징후를 약 3분 만에 확인하는 헤드셋과 지진으로 발생한 건물 내부 균열을 감지하는 센서가 올해 제임스 다이슨 어워드 국제전 우승작으로 선정됐다. 다이슨은 4일 국제 학생 엔지니어링·디자인 공모전 '제임스 다이슨 어워드 2026'의 최종 우승작을 발표했다. 올해는 세계 28개국에서 역대 최다인 2300여건의 작품이 출품됐다. 의료 부문과 지속가능성 부문에서 각각 우승작 1개를 선정했다. 수상팀에는 각각 3만파운드(약 5300만원) 상금을

    2026-11-0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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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익대 스마트 지팡이 '리부트', 제임스 다이슨 어워드 국내전 우승

    홍익대 리부트팀이 파킨슨 환자 보행을 지원하는 스마트 지팡이 '리부트'로 '제임스 다이슨 어워드 2026' 국내전 우승을 차지했다. 다이슨 어워드는 다이슨이 주최하는 국제 학생 엔지니어링·디자인 공모전이다. 리부트는 파킨슨 환자가 걸음을 떼기 어려운 증상을 보일 때, 문턱이나 주변 물체를 넘어서는 동작을 통해 보행을 재개한다는 점에 착안해 개발한 스마트 지팡이다. 지팡이에 파킨슨 환자 징후와 실제 발생 상황까지 단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능을

    2026-09-16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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