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이 파나마 국가 자궁경부암 검진 체계에 인공지능(AI) 진단 솔루션을 공급한다. 현지 의료기기 인허가를 확보한 데 이어 공공의료 시장에 진입하면서 중남미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노을은 지난달 29일 파나마 정부 및 현지 협력사와 AI 자궁경부암 진단 솔루션 '마이랩 CER'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페르난도 보이드 갈린도 파나마 보건부 장관과 한병진 주파나마 한국대사, 파나마 국립 진단세포병리학 표준센터 관계자 등이
2026-11-02 13: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