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니엄은 앤트로픽의 '프로젝트 글래스윙'에 참여해 프론티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소프트웨어 취약점 탐지·대응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태니엄은 앤트로픽의 '클로드 미토스 5'를 자사 프로덕션 코드베이스에 적용해 방어적 사이버보안 업무를 테스트하고 있다. 기존 스캐닝 방식으로 발견하기 어려운 코드 내 취약점을 공격자가 악용하기 전에 찾아 수정하는 것이 목표다. 프로젝트 글래스윙은 앤트로픽이 지난 4월 출범한 사이버보안 프로젝트로, 주요 기술
2026-09-21 11: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