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이 여러 시스템에 흩어진 산업단지 데이터를 하나로 묶는 통합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을 연내 구축한다. 모은 데이터는 민간에 단계적으로 공개하고, 노후 산단 환경개선·재생에너지 보급 등 정책 수립에도 활용한다. 18일 본지 취재에 따르면 산단공은 오는 12월까지 산단 데이터 통합 DBMS를 구축할 예정이다. 산단공은 DBMS 구축·고도화를 향후 데이터 정책의 핵심 과제로 삼았다. 산단 데이터가 여러 시스템과 파일 형태로 분
2026-10-18 14: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