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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테크에 6000억+α…2030년 '예비유니콘 30개' 키운다

    정부가 기후테크 분야에 6000억원+α 규모의 금융을 지원한다.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핵심으로 육성하기 위함이다. 2030년까지 기후테크 예비유니콘 30개를 키운다는 목표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중소벤처기업부는 29일 서울 중구 온드림 소사이어티에서 '기후테크 혁신 연합 2차 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기후테크 혁신기업 육성방향'을 발표했다. 지난 7일 발표한 K-GX 전략의 후속 대책으로 기술·실증, 성장지원, 생태계 조성을 3대

    2026-10-2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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