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이 의료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상징후를 인공지능(AI)으로 탐지하는 자체 모델을 개발해 공공기관 AI 혁신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건보공단은 '2026 공공기관 AI 혁신 챌린지' 실증·개념검증(PoC)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재정경제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주관했다. 건보공단은 'AI 기반 의료이용 이상징후 탐지를 통한 건강보험 재정 및 환자 안전
2026-10-29 14: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