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이 3년째 대구 안심마을 골목길 환경 개선에 나섰다. 산단공은 대구 동구 서호동 일대에서 지역 주민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골목길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9일 밝혔다. 산단공 임직원과 대구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활동은 대구종합사회복지관이 추진하는 '안심사랑 함께 걷는 길'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골목길을 민관 협력으로 깨끗하고 안전하게 가꾸는 것이 목표다.
2026-10-29 17: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