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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골 전기 숙련인력 국내 현장 진출 길 연다…한·몽 인력교류 시동

    몽골 전기공사 전문·숙련인력이 국내 전기공사 현장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한국과 몽골 민간 전문단체가 인력 교류에 나선다. 비자와 자격요건 등 국내 파견·근무에 필요한 제도를 검토하고 교육·실습까지 연계해 양국 전력산업의 인력 협력 기반을 마련한다. 한국전기공사협회(KECA)는 29일 충북 청주시 오송 협회 중앙회에서 몽골 전기·통신·자동화 기술자협회(ECAEAM)와 '한-몽 전기공사 기술·인력 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26-10-30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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