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4만여개 기업이 참여하는 대규모 소비축제 '제2회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이 경북 안동에서 막을 올렸다. 지역상권 할인과 관광, 문화행사를 결합해 소비 촉진 효과를 지역 소상공인 매출 확대로 연결한다는 구상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31일 경북 안동시 옛 안동역 일원에서 '제2회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은 내수 활성화와 지역 소비 촉진을 위해 정부 부처별 소비 행사를 통합한 국가 단위 소비축
2026-10-31 20: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