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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43개 기관 함께 자살예방 민관협력 확대

    정부가 종교계와 재계, 노동계 등 사회 각 분야와 협력해 자살예방 정책을 추진한다. 지난달 발표한 제6차 자살예방기본계획을 바탕으로 민간 자원을 활용한 생명존중 사회안전망 구축을 확대한다. 보건복지부는 3일 서울 강남구 삼정호텔에서 '제9차 생명존중정책 민관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생명존중정책 민관협의회는 자살예방을 위한 사회 각 분야의 협력을 목적으로 2018년 출범했다. 복지부와 교육부, 고용노동부 등 정부 6개 부처·기관을 비롯해 종

    2026-11-03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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