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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첫 통합돌봄 지역계획 수립 추진…전담인력 5346명 배치 점검

    보건복지부가 내년에 첫 통합돌봄 지역계획 수립을 추진하고, 지방정부 전담인력 배치 현황을 점검한다. 지역별 돌봄 수요에 맞춘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인력 확충을 독려하기 위한 조치다. 복지부는 4일 현수엽 제1차관 주재로 16개 시·도 복지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돌봄 시·도 복지국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통합지원 지역계획은 돌봄통합지원법에 따라 지방정부가 매년 수립하는 계획으로, 올해 처음 2027년도 계획을 마련한다. 복지부는 지

    2026-11-04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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