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톤이 일본 핀테크 기업 알코즈(ALQOUZ)와 손잡고 일본 보안시장을 공략한다. 양자내성암호(PQC) 기반 인증 기술과 피싱 방지 서비스를 앞세워 현지 금융권과 기업 고객을 확보한다는 구상이다. 아톤은 일본 핀테크 기업 알코즈(ALQOUZ)와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알코즈는 일본 금융당국에 등록된 핀테크 기업이다. 금융기관에 인공지능(AI)·빅데이터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양사는 협약에 따라 일본
2026-11-06 09: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