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제이 방가(Ajay Banga) 세계은행(WB) 총재가 한국 정부 및 기업과 협력해 개발도상국의 인공지능(AI) 전환을 지원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삼성전자와는 중고 스마트폰 재활용을 통한 디지털 접근성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있으며, 국내 AI 기업이 개발한 농업 분야 기술을 개도국에 적용하는 방안도 모색하고 있다. 방가 총재는 19일 서울에서 열린 언론 간담회에서 “한국 정부와는 이미 디지털 지식 허브를 통해 협력하고 있으며, 한국의 디지털
2026-10-20 09: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