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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석, 한국노총과 정년연장 등 논의…노총 위원장 “與 신뢰 무너져”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과 만나 법정 정년연장과 초광역특구 조성 등 노동 현안을 논의했다.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민주당의 정책 추진 의지와 소통 방식에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김 대표는 3일 서울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열린 고위급정책협의회에서 지난해 정기국회 당시 입법을 약속했던 65세 법정 정년연장과 관련해 “결실을 맺고 있지 못한 상황”이라며 “현재까지 저희의 고민과 진전 부분을 함께 나누

    2026-11-03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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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企 근로자 절반이 '50세 이상' 눈앞…“청년·고령자 함께 뽑으면 세금 더 깎아줘야”

    중소기업 근로자 가운데 50세 이상 비중이 44%까지 치솟으며 절반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향후 5년간 정년연장 영향권에 들어가는 중소기업 정규직도 148만3000명에 달할 것으로 추산됐다. 국회에서 65세 정년연장 논의가 본격화하는 가운데 청년과 고령자를 함께 고용한 중소기업에 세액공제를 추가하고, 청년과 고령자의 역량을 결합한 '세대융합형 스타트업' 지원을 확대하는 등 세대상생형 정책이 필요하다는 제안이 나왔다. 외국인 근로자를 내국인

    2026-08-11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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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與 정년연장특위, 민주노총과 간담회…“소득 공백 해소 논의”

    더불어민주당 회복과 성장을 위한 정년연장 특별위원회가 29일 민주노총과 현장 노동자 간담회를 열고 정년연장 법제화와 노후 소득 공백 해소 방안을 논의했다. 정년연장특위는 이날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민주노총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민주노총은 발제를 통해 공적연금

    2026-04-29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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