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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기아 K5, 두 번째 '페이스리프트' …2030년까지 수명 연장

    기아가 중형 세단 3세대 'K5' 두 번째 페이스리프트(부분 변경)를 통해 내연기관 주력 모델의 수명을 연장한다. 전동화 전환 속도가 조정되고 있는 글로벌 시장 환경에서 기존 세단의 상품성을 개선해 수요를 효과적으로 흡수하려는 전략이다. 자동차부품 업계에 따르면 기아는

    2025-12-1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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