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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병청, 신생아 1800명 전장유전체 검사…희귀유전질환 조기 발견 나선다

    질병관리청이 신생아를 대상으로 전장유전체를 분석해 희귀유전질환을 조기에 찾아내는 국가 연구에 착수했다. 질병청 국립보건연구원은 8월부터 '전장유전체염기서열 기반 신생아 선별검사 연구' 참여자 모집을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기존 선별검사로 발견하기 어려운 유전질환까지 검사 범위를 넓혀 유전체 기반 신생아 선별검사의 임상적 유용성과 정책 도입 가능성을 검증한다. 연구 대상은 생후 28일 이내 일반 신생아다. 2028년까지 전국 6개 병원에서 총

    2026-09-0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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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생아 선천성 횡격막 탈장, 에크모 치료 프로세스 재정립 효과 커

    서울아산병원은 어린이병원 신생아과 이병섭·정의석, 소아외과 남궁정만 교수팀이 2008년부터 2023년까지 선천성 횡격막 탈장으로 치료를 받은 환아 322명을 분석한 결과, 에크모 치료 프로세스를 재정립한 2018년 9월 이후 치료를 받은 환아 123명의 생존율이 83%

    2025-01-13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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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아산병원, 선천성 기형 신생아 2만명 치료

    서울아산병원은 어린이병원이 개원 이후 35년 간 이른둥이와 선천성 기형을 가진 신생아 약 2만명을 치료했다고 3일 밝혔다. 매년 서울아산병원 신생아중환자실에서는 출생체중 2000g 미만이며 35주 이전에 태어난 조산아 또는 수술 등 의학적 치료가 필요한 고위험 신생아

    2024-12-03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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