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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환 장관, “12차 전기본 수요예측부터 다시”…재생e·원전·LNG 역할 재설계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을 수요예측부터 다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반도체·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등 메가프로젝트에 따른 신규 전력수요를 반영하기 위함이다. 2040년 석탄발전 중단을 전제로 재생에너지와 원전, 액화천연가스(LNG)의 역할을 재설계하고 배터리·양수발전 등 저장설비 확충 방안도 함께 논의한다. 신규 원전 추가 여부와 규모는 국민·전문가 공론화를 거쳐 결정할 방침이다. 김 장관은 18일 정부세종청사에

    2026-08-18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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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염 장기화에 전력수요 '역대 최대' 97.1GW 경신 촉각…김성환 기후장관, 긴급 점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전국적인 폭염과 열대야 장기화에 따른 전력수급 상황을 직접 점검하며 역대 최대 전력수요 경신 가능성에 대비한 현장 대응에 나선다. 최대전력수요가 기존 최고치(97.1GW)를 넘어설 가능성까지 열어두고 발전·송배전 설비와 추가 예비자원 확보 상황을 집중 점검한다. 기후부는 7일 오전 전남 나주 한국전력거래소에서 '여름철 전력수급 점검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김성환 기후부 장관이 직접 주재하는 이번 회의에는 한국전력공사와 전력

    2026-08-0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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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환 기후장관, 文정부 탈원전 논쟁 지적…“과학에 기초해 에너지믹스 가속화”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30일 “문재인 정부 5년동안 에너지 대전환을 추진하려 했지만 탈원전 논쟁에 휩싸이면서 석탄도 퇴출도 똑바로 못하고 원전 논쟁 하다가 5년을 다 보냈다”고 지적했다. 김 장관은 이날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바람직한 에너지믹스 1차 정책토론

    2025-12-30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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