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이 인도네시아 사이버 보안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안랩은 지난 15~1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사이버 보안 전시회 '인도섹 2026(Indosec 2026)'에 참가했다고 21일 밝혔다. 안랩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인도섹에 참가했다. 안랩은 통합 브랜드 '안랩 AI 플러스'를 중심으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보안 운영을 지능화하는 솔루션을 선보였다. 행사 기간 대기업과 금융 IT, 제조, 광업 등 현지 산업 관계자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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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인도네시아 '인도섹 2026' 참가2026-09-21 11:41 -
크래프톤 장병규 의장, 모디 인도 총리 회담... 현지 투자 5억달러로 확대장병규 크래프톤 의장이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만나 현지 게임·기술 생태계 육성과 투자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크래프톤은 향후 3~4년간 인도에 2억5000만달러를 추가 투자해 누적 투자 규모를 약 5억달러로 확대한다. 크래프톤(259960)은 장 의장이 지난 4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모디 총리와 회담했다고 7일 밝혔다. 양측은 한국과 인도 간 협력 기회를 비롯해 인도 게임·신기술 산업 성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인도에서 개발한 게
2026-09-07 11:48 -
소비재부터 반도체까지…불 붙은 韓·인도 협력우리 기업이 글로벌사우스 핵심 시장인 인도에서 총 450건, 2000만달러 규모 수출 상담 실적을 거두며 현지 진출의 청신호를 켰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코트라)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투트랙 소비재 진출과 반도체 공급망 개척을 뼈대로 하는 서남아시아 공략을 본격화한다. 코트라는 27일(현지시간)부터 사흘간 인도 뉴델리에서 '한-인도 비즈니스 파트너십 플러스' 및 무역·투자 확대 전략회의를 열고 이 같은 현지 시장 개척 방안을 추진키
2026-08-30 11:17 -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인도 공략 전방위 확대...'라이트' 버전으로 15억 시장 노린다크래프톤(259960)이 인도에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인도(BGMI)' 경량화 버전 'BGMI 라이트'를 연내 출시한다. 2억6000만건 이상 다운로드를 기록한 BGMI의 서비스 범위를 저사양 스마트폰 이용자까지 넓히고, 모바일광고 사업과도 연계해 15억 인구의 인도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크래프톤은 'BGMI 라이트'를 2026년 말까지 인도 시장에 출시한다고 18일(현지시간) 밝혔다. 안드로이드 기준 약 1GB 내외의 가벼운 설치 용량으로
2026-08-18 14:04 -
삼성전자, 印 플랙트 HVAC 공장 준공…AIDC 시장 본격 공략삼성전자가 인도에 연간 최대 6500대 규모의 플랙트그룹 냉난방공조(HVAC) 생산라인을 구축했다. 인도 공장을 아시아·태평양 시장 핵심 생산기지로 삼아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글로벌 시장을 공략한다. 삼성전자는 12일(현지시간) 인도 마하라슈트라주 푸네에서 플랙트그룹 신규 생산라인 준공식을 개최했다. 인도 푸네는 데이터센터 및 산업 인프라가 빠르게 성장하는 지역이다. 뭄바이 항구와 인접해 공급망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입지를 갖췄다.
2026-08-13 09:57 -
印 주류점 난입한 표범… 직원, 셔터 내리고 '극적 탈출'21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 더 선 등 외신에 따르면, 최근 인도 라자스탄주 토다라이싱의 한 주류 판매점에 5년생 수컷 표범이 난입해 점원 산제이 구르자르를 공격하는 사고가 발생하여 재빠르게 몸을 피한 직원은 매장 셔터를 내려 표범을 가두는 데 성공해 눈길을 끌었다.
2026-07-22 22:30 -
현대차, 美 관세 리스크 대응…'인도·중국' 판매 확대 가속현대자동차가 인도와 중국에서 현지 전략 차종 투입과 수출 기지화 전략을 바탕으로 판매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최대 시장인 미국에서 고관세 리스크가 본격화되면서 다른 해외 주요 시장 판매를 확대, 글로벌 판매 목표를 사수할 전망이다. 현대차는 지난달 인도 시장에서 브랜
2025-07-14 06:00 -
“중소벤처 개발자 인력난 해소에 정부가 나섰다”…인도서 'SW 인재 매칭 페스티벌' 개최중소벤처기업들이 소프트웨어(SW) 개발자 채용에 어려움을 겪고 가운데 중소벤처기업부가 인력 수급 지원을 확대한다. 중기부는 지난달 26일(현지시간) 인도 노이다(뉴델리 인근)와 28일 푸네에서 국내 중소·벤처기업과 인도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연결하는 '인재 매칭 페스티벌
2025-06-01 12:00 -
모니터랩, 인도 기업과 파트너 계약…“남아시아 시장 정조준”모니터랩이 인도 클라우드 인프라 전문 기업 'VP 브로드밴드 프라이빗 리미티드(브랜드명 벨로스팅)과 파트너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모니터랩은 남아시아 시장에 본격 진출하며 글로벌 보안 솔루션 유통 채널을 확장할 계획이다. 벨로스팅은 인도 펀자브(Punjab
2025-04-30 13:43 -
현대차·기아, 1분기 인도 시장서 역대 최다 판매현대차·기아가 세계 3위 자동차 시장인 인도에서 1분기 기준 역대 최다 판매를 달성했다. 양사의 합산 판매는 22만9126대로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했다. 인도자동차공업협회(SIAM)에 따르면 현대차는 15만3550대를 판매했다. 기아는 7만5576대로 2019
2025-04-13 11:07 -
지니언스, 인도에 글로벌 기술지원센터 개소지니언스가 글로벌 성장 전략의 일환으로 인도 벵갈루루에 '글로벌 기술지원센터'를 개소했다. 지니언스의 글로벌 기술지원 센터는 급성장하는 글로벌 보안 시장에 선제적으로 진출해 고객 수요를 파악하고, 최적화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글로벌 성장기회를 포착하고 대응하는 것이
2025-03-25 09:39 -
무뇨스 현대차 CEO, 인도 첫 타운홀미팅…“인도는 제조와 수출 허브”현대차 첫 외국인 최고경영자(CEO) 호세 무뇨스 사장이 취임 이후 처음 인도를 찾았다. 전기차 제조와 수출에서 인도 중요성을 강조했다. 무뇨스 사장은 4일(현지시간) 인도 하리아나주 구르가온에 위치한 현대차 인도법인(HMIL)에서 현지 임직원과 타운홀 미팅을 진행했다
2025-03-05 16:47 -
기아 인도권역본부,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 획득기아 인도권역본부가 글로벌 조직문화 평가기관(GPTW)으로부터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GPTW는 매년 170개국에서 3만여개 기업의 조직문화를 평가하는데, 기아 인도권역본부는 신청 첫해에 일하기 좋은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인도 내에 완성차
2025-03-02 12:54 -
현대차, 첫 인도 생산 전기차 '크레타 일렉트릭' 출격현대자동차가 인도에서 배터리를 조달, 생산하는 첫 전기차 '크레타 일렉트릭'을 공개했다. 현대차는 인도 전동화 전환을 상징하는 크레타 일렉트릭을 시작으로 2030년까지 5종 전기차를 투입할계획이다. 현대차 인도법인(HMIL)은 지난주 개막한 바라트 모빌리티 엑스포에서
2025-01-19 14:00 -
국내 SW 인력난…중기부, 인도 개발자 인재 206명 채용 성과“국내에서는 소프트웨어(SW) 중급개발자 채용이 어려웠지만, 이번 사업을 통해 지난해 8월 인도 개발자 3명을 원격으로 채용했고, 이 중 1명은 E7 비자를 발급받아 국내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인재 채용부터 국내 체류까지 많은 도움을 받아 만족하고 있으며, 추가 고용
2025-01-14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