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 스마트폰 · 스마트TV 분야 신입 공채

 LG CNS(대표 김대훈)가 모바일 서비스 전문인력 육성을 위해 스마트폰과 스마트TV 분야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한다.

 LG CNS는 오는 31일 오후 2시까지 홈페이지 (www.lgcns.com)를 통한 서류접수를 시작으로 채용 절차를 개시한다.

 모집분야는 스마트폰과 스마트TV 애플리케이션 개발과 소프트웨어 개발 및 테스트 분야 등으로, LG CNS는 50~100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LG CNS는 오는 4월 초 입사하는 합격자에게 기존 신입사원 입문 교육과정 외에 3주 동안 진행되는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개발 교육과정 등 스마트폰과 스마트TV 분야 전문가로 성장하기 위한 교육도 제공할 예정이다.

 김영수 부사장은 “모바일 서비스는 LG CNS가 추구하는 스마트 기술 시대의 선도기업 도약이라는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신성장 분야 중 하나”라며 “역량 있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