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 이슈

상쾌한 하루의 시작을 투데이 이슈와 함께! 아침 출근길, 전자신문의 주요 이슈만을 모아 독자 여러분들꼐 전달해드립니다.

내년 공공 전기차 급속충전요금 ㎾h당 300원 선

글자 작게 글자 크게 인쇄하기
📁관련 통계자료 다운로드내연기관차와 급속충전 전기차의 연료비(사용요금) 비교(단위:천원/월, 출처:환경부)

전자신문 편집국에서 매일 아침 전자신문에 실린 다양한 기사 중 주요 콘텐츠를 골라 독자 여러분에게 브리핑해 드립니다. 쏟아지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눈에 띄는 콘텐츠를 맞춤형으로 전해드리는 ‘전자신문 투데이 이슈’ 서비스입니다. 10월 22일자 전자신문을 꼭 펼쳐 보세요.

[투데이 이슈]내년 공공 전기차 급속충전요금 ㎾h당 300원 선

1.[1·20면] 내년부터 부과되는 공공 전기자동차 급속충전기 이용요금이 ㎾h당 300원 전후에서 책정될 전망입니다. 환경부는 무료로 운영해온 전국 337기 전기차 공공 급속충전시설 사용요금을 ㎾h당 최저 279.7원에서 최고 431.4원으로 산정한 세 안을 21일 공개했습니다. 차량 연료·연식, 주행 연비 등에 따라 휘발유·경유 내연기관차 연료비보다 40~60% 저렴합니다.

◇바로가기: 전기차 급속충전요금 내년 ㎾h당 300원 선

◇바로가기: 다급해진 민간 사업자…서비스 차별화로 승부 걸어야

[투데이 이슈]내년 공공 전기차 급속충전요금 ㎾h당 300원 선

2.[3면] LG전자는 미국 GM의 차세대 전기차 ‘쉐보레 볼트(Bolt) EV’ 개발 전략적 파트너로 선정됐습니다. 구동모터, 인버터, 배터리팩을 포함한 전기동력 파워트레인과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등 핵심 부품을 대량 공급합니다. LG화학, LG디스플레이 등 계열사 제품이 포함돼 LG그룹이 글로벌 자동차 부품 시장에 안착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바로가기: GM 전기차 탄 LG전자…‘볼트 EV’에 부품 공급

[투데이 이슈]내년 공공 전기차 급속충전요금 ㎾h당 300원 선

3.[8면] 바지주머니 안에서 스와이프 기능이 작동하며 삼성페이가 켜지는 일명 ‘허벅지 스와이프’가 구설수에 올랐습니다. 스와이프는 화면이 꺼진 상태에서도 홈버튼을 엄지로 쓸어올리면 삼성페이가 켜지는 기능입니다. 바지주머니 안에서 허벅지가 쓸리면서 스와이프 기능이 활성화, 원치 않게 삼성페이가 켜져 은행통장 비밀번호가 제멋대로 눌리는 일이 발생합니다. 이런 상황을 방지하려면 더보기-설정-심플페이에서 ‘꺼진 화면’을 비활성화하면 됩니다.

◇바로가기: 너무 편리한 삼성페이 ‘스와이프의 역설’

4.[9면] 중국 인기 모바일게임 ‘기적난난(寄迹暖暖)’이 한국에 상륙합니다. 세계 최대 게임업체 텐센트가 배급한 이 게임은 중국 최고 매출순위 2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에 ‘차이나 바람’이 더욱 거세질 전망이네요.

◇바로가기: 모바일 게임 차이나 바람 세차다

김현민기자 min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