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는 중앙도서관 관정관에 브이엠웨어(VMware) 데스크톱 가상화 솔루션을 도입, 검색용 PC환경을 개선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 2월 관정관을 새로 개관하면서 잦은 하드웨어(HW) 고장과 장애가 발생돼 소프트웨어(SW) 관리에 어려움을 겪었다.
![[CIO BIZ+]서울대, 중앙도서관 검색PC 가상화 적용](https://img.etnews.com/photonews/1601/761159_20160106152353_981_0001.jpg)
앞서 브이엠웨어 솔루션을 도입 데스크톱 가상화를 진행했다. 일반검색실 PC 120대, 교육실 PC 60대, 멀티미디어실 검색용 PC 24대 등 총 204대 대상이었다. 데스크톱용 SW 일괄 배포가 편리해졌다. PC 오류 발생 시 운용체계(OS) 재설치 시간이 30%로 줄었다.
박진만 서울대 중앙도서관 서비스팀 실장은 “기존 사용하던 PC에 비해 HW·SW 관리가 편리해지고 비용 절감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신혜권기자 hkshi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