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후조리원 신생아 앱으로 본다…남양베베캠, 전국 확산

남양베베캡 서비스 이미지(사진=전자신문DB)
남양베베캡 서비스 이미지(사진=전자신문DB)

임신·육아 서비스 남양베베캠이 전국적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남양베베캠은 산후조리원 신생아실 아기를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다. 현재 산후조리원 100여곳 이상에 도입됐다. 50여곳과 추가로 사용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

임신·육아 전문 플랫폼 남양베베 대표 서비스다. 페이뱅크와 남양유업은 남양베베를 공동 개발했다. SK브로드밴드 클라우드캠 서비스를 남양베베에 탑재, 남양베베캠을 선보였다.

서비스 사용법은 간단하다. 남양베베 앱을 설치한 후 산후조리원 승인만 얻으면 된다. 앱에는 산모뿐 아니라 다른 가족도 아기 영상을 볼 수 있도록 '가족 추가' 기능이 탑재됐다.

최종희기자 choijh@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