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 '제4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공식 후원

KTH(대표 오세영)는 오는 19일 명필름 아트센터에서 열리는 한국영화제작가협회 주관 '제4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을 공식 후원한다고 14일 밝혔다. 한 해 동안 영화현장에서 애쓴 영화인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는 자리다.

KTH는 2015년부터 공식 후원사로 참여했다. KTH 사명을 응용한 'kreative thinking상'으로 영화 소재, 표현, 시각적 측면에서 창의적 시도와 주목할 만한 성과를 이룬 작품을 발굴했다.

올해 'kreative thinking상'에는 영화 '재심'(이디오플랜 제작, 김태윤 감독)이 선정됐다. 해당 작품은 증거 없이 자백만으로 목격자가 살인범으로 뒤바뀐 실화를 소재로 삼았다. 세상에 진실을 전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담은 휴먼드라마다.


오세영 KTH 대표는 “한국영화산업 성장은 물론 건강한 디지털 콘텐츠 배급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KTH, '제4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공식 후원

윤희석 유통 전문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