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엠브이기술(대표 방윤성)은 무중단 웹서비스 솔루션 'WARSS'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솔루션은 △홈페이지 디페이스 해킹 방어 △웹서버 소스 코드·콘텐츠 위변조 공격 방어 △무중단 웹서비스 지원 기능을 갖췄다. 웹사이트 해킹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는 최적 기능을 갖췄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온프레미스와 도커, 클라우드 환경에서 운영이 가능하다.
방윤성 대표는 “새 솔루션은 위변조 공격을 방어하고, 실시간 탐지 및 즉시 복원 기능을 갖췄다”며 “웹 해킹 공격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최적 솔루션일 것”이라고 말했다.
회사는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 '웹서버 세이프가드 클라우드(Web Server Safeguard Cloud, 이하 WSS Cloud)'를 통해 클라우드 기반 보안 솔루션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회사 솔루션은 △클라우드 환경에 적합한 라이선스 정책 수립 지원 △ 도커(Docker) 디렉터리 자동 추가 탐지 △도커 디렉토리 경로 파일 탐지 △탐지 파일 정보 제공 등 기능을 갖췄다.
제품은 지난해 7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주관한 'ICT 중소기업 정보보호 컨설팅·보안솔루션 도입 지원 사업(SECaaS)' 공급제품에 선정됐다.
임중권기자 lim9181@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