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 BA로드쇼 인천 성료

송도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 4월 BA로드쇼 인천 행사에서 오상준 대표가 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연설을 하고 있다.
송도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 4월 BA로드쇼 인천 행사에서 오상준 대표가 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연설을 하고 있다.

독일계 건강기능식품 '피트라인' 및 화장품 '피트라인 스킨'의 유통 판매사인 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이하 PMIK)는 BA로드쇼 '인천'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4일 열린 행사는 피엠인터내셔널 멤버인 팀파트너 약 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회사소개 및 PM비전, 보상플랜, 2부 제품 및 심화교육, 인정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 오상준 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 대표는 “PMIK는 2022년 5500억원의 매출을 달성, 업계 3위로 암웨이, 애터미와 어깨는 견주는 기업으로 우뚝 올라섰다”며 “2023년은 24% 성장한 6800억원 매출이 목표”라고 말했다. 이어 “컴플라이언스 위반에 대해선 강력한 제재로 철저하게 통제 중”이라며 “앞으로도 클린 경영으로 팀파트너들의 수익에 손해가 일어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박효주기자 phj20@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