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바이오F&C는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화장품 브랜드 에버셀이 신제품 '에버셀 셀 유스 플럼핑 앰플'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셀 유스 라인 앰플 미스트인 에버셀 셀 유스 플럼핑 앰플은 유산균 유래 엑소좀과 장미 폴리데옥시리보뉴클레오티드(PDRN)을 핵심 성분으로 함유했다. 피부 노화 방지는 물론 즉각적인 광채 표현에 도움을 준다. 20겹 히알루론산은 보습 효과와 피부 보호 등 효과를 발휘한다.
에버셀 셀 유스 플럼핑 앰플은 겔층과 기름층이 분리된 형태로 '듀얼 텍스처 구조'로 구성됐다. 평소 두 층이 분리된 상태에서 사용 직전 흔들어 섞는 방식으로, 사용 방법에 따라 다른 사용감을 준다.
듀얼 텍스처 구조는 스킨케어 단계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낮에는 토너 대신 미스트처럼 가볍게 분사해 수분 코팅으로 피부결을 정돈하면 된다. 밤에는 탄력이 필요한 부위에 앰플처럼 펴 발라 피부를 집중 관리하게 된다. 메이크업 전에는 기초화장의 밀착력을 높이고, 메이크업 후에는 은은한 광채를 더한다.
이번 신제품은 에버셀 공식 네이버 쇼핑몰을 비롯한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김석진 차바이오F&C 대표는 “기존 셀 유스 앰플이 안티에이징 케어에 초점을 맞췄다면, 셀 유스 플럼핑 앰플은 즉각적인 피부 볼륨과 광채, 메이크업 밀착까지 고려했다”면서 “기초 케어를 넘어 메이크업 단계까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셀 유스 라인의 활용 폭을 넓히겠다”고 말했다.
송윤섭 기자 sy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