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카드는 지난 15일 무신사와 무신사 성수 N1에서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무신사 특화 혜택을 담은 '무신사 삼성카드'를 출시할 계획이다. '무신사 삼성카드'는 무신사 스토어, 29CM, 솔드아웃 등 온·오프라인 무신사 스토어 이용 시 추가적립 등 무신사 회원 특화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무신사 주 고객인 2030의 취향을 담은 카드 플레이트도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양사는 각사의 브랜드·마케팅 역량을 활용한 공동 마케팅 등 다양한 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2030에게 사랑받는 패션·뷰티 플랫폼 무신사와의 협업을 통해 무신사 회원들을 위한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신영 기자 spicyzer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