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헥토헬스케어는 토탈 뷰티 브랜드 '온리추얼'이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리는 '2026 베트남 국제 프리미엄 소비재전(VIPREMIUM)'에 참가해 동남아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 4일 개막해 오는 7일까지 베트남 호치민 사이공 전시컨벤션센터(SECC)에서 열린다. 동남아시아 주요 유통 관계자와 소비재 전문 바이어들이 대거 방문하며 현지 백화점·쇼핑몰·온라인 플랫폼 관계자들이 참가해 신규 브랜드와 제품을 발굴하는 대표 소비재 전시회다.
온리추얼은 전시회에서 몸속 건강을 관리하는 이너뷰티 제품과 피부를 가꾸는 스킨케어 제품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차별화된 라인업을 선보인다. 브랜드 핵심 콘셉트인 '원데이 리추얼'로 인앤아웃뷰티를 실현하는 통합 솔루션을 선보이며 건강한 아름다움을 완성하는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알릴 예정이다.
온리추얼은 이번 전시를 글로벌 사업 확장의 교두보로 활용해 동남아 주요 유통 채널과의 접점을 넓혀 나갈 방침이다.
헥토헬스케어 관계자는 “온리추얼은 몸속 건강을 관리하는 이너뷰티와 피부를 가꾸는 아우터뷰티를 유기적으로 연결한 토탈 뷰티 솔루션으로서 건강한 아름다움을 제안하고 있다”며 “글로벌 소비자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수요에 맞춘 제품을 선보이며 글로벌 K뷰티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배옥진 기자 witho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