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디프랜드가 경기 남부 최대 복합 쇼핑몰 스타필드 안성에 새로운 콘셉트의 '건강수명 충전소'를 열었다.
건강수명 충전소는 바디프랜드 미션인 '건강수명 10년 연장'을 헬스케어로봇과 마사지를 통해 경험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라운지'로 기획한 체험형 팝업스토어다. 지난해 5월부터 전국 주요 백화점과 대형 쇼핑몰 등에서 선보인 건강수명 충전소는 1년 만에 방문객 3만명을 돌파했고, 전국 40여곳에서 총 51회 운영됐다.
스타필드 안성 1층 그랜드 아트리움에서 이달 30일까지 열리는 건강수명 충전소는 월드컵 시즌을 맞아 축구장을 모티브로 꾸며졌다. 초록색 잔디 그라운드가 연상되도록 바닥을 연출하고, 헬스케어로봇을 축구 선수처럼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
웨어러블 AI헬스케어로봇 △733 2대를 비롯해 △퀀텀 AI △다빈치 AI △에덴로봇 △팬텀로봇 △팔콘N △뉴팔콘 등 헬스케어로봇 라인업과 의료기기 △메디컬파라오 2026 △메디컬 팬텀로봇 △파밀레C △파밀레S 등 총 12종 제품 14대를 전시했다.
각양각색 마사지 퍼포먼스를 체험하며 자신에게 맞는 헬스케어로봇과 프로그램을 찾아볼 수 있다. 또 현장에 상담 존을 운영, 행사 프로모션 혜택을 적용받고 즉시 구매나 렌탈이 가능하다. '헬스케어로봇 챔피언십' 이벤트를 활용해 방문 예약 후 체험하고 투표하면 음료 기프티콘을 받고, 이벤트 종료 후 챔피언으로 등극한 헬스케어로봇 1대나 배달 애플리케이션 상품권 등 당첨 기회까지 얻는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특별한 스포츠 이벤트 시즌을 맞아 새로운 콘셉트의 건강수명충전소를 스타필드 안성에 마련하게 됐다”며 “바디프랜드의 최신 AI 헬스케어로봇을 포함한 베스트셀러 제품을 모두 경험할 수 있는 기회로 가족·친구와 함께 건강수명을 충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호길 기자 eagle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