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마리서치는 지난달 26일 서울성모병원 플렌티컨벤션에서 열린 대한여성성의학회 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산부인과 시장 첫 진입 품목 '자이너'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파마리서치는 독자적인 특허 원료 DOT PN을 적용한 2등급 창상피복재 자이너의 제품력과 임상적 활용 가치를 소개했다.
자이너는 여성 회음부 등 손상받기 쉬운 민감 부위에 발생하는 미세출혈과 삼출액이 적은 창상에 도포해 피부 손상을 방지하는 점착성 투명 창상피복재다. 질 건조 등에 의한 회음부 상처 회복을 돕고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위생적인 관리를 지원한다.
파마리서치는 자이너 출시를 기점으로 주요 부인과 의료진과의 학술 교류를 활성화하고 DOT PN 원료 특장점을 바탕으로 부인과 치료 환경에 최적화된 제품군을 강화할 방침이다.
파마리서치는 재생의학 기반으로 DOT PDRN과 DOT PN 물질을 활용한 의약품, 의료기기,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등을 제조·판매하고 있다.
배옥진 기자 witho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