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헤리티지문화재단과 창덕궁관리소, 사회적기업 세이버스코리아가 9월 1일부터 6일까지 서울 창덕궁 낙선재에서 'K-헤리티지 아트전: 이음의 선'을 개최한다. 전시 주제는 '이음의 선' (부제: '몽로 - 꿈의 길에 서다')이다. 전통을 이어온 장인의 기술과 동시대 작가의 작업을 한 공간에 나란히 펼쳐 보이며, 전통이 오늘의 예술과 만나 어떻게 이어지고 변화하는지를 보여준다. 사진은 낙선재에 전시된 K-헤리티지 아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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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K헤리티지 아트전2026-09-02 10:04 -
[포토] K헤리티지 아트전한국헤리티지문화재단과 창덕궁관리소, 사회적기업 세이버스코리아가 9월 1일부터 6일까지 서울 창덕궁 낙선재에서 'K-헤리티지 아트전: 이음의 선'을 개최한다. 전시 주제는 '이음의 선' (부제: '몽로 - 꿈의 길에 서다')이다. 전통을 이어온 장인의 기술과 동시대 작가의 작업을 한 공간에 나란히 펼쳐 보이며, 전통이 오늘의 예술과 만나 어떻게 이어지고 변화하는지를 보여준다. 사진은 관람객들이 낙선재에서 K-헤리티지 아트전 전시를 둘러보고 있는
2026-09-02 10:04 -
뮤직카우 '팬덤 프로젝트' 첫 1000만뷰…지효·센시아 협업곡 흥행뮤직카우는 '팬덤 프로젝트'에서 공개한 트와이스 지효와 자메이카 출신 댄스홀 아티스트 센시아의 협업곡 '디스턴트 러버(Distant Lover)' 공식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수 1000만회를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팬덤 프로젝트에서 선보인 음원의 뮤직비디오가 조회수 1000만회를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해당 뮤직비디오는 지난 1일 오전 기준 조회수 1100만회를 기록했다. 디스턴트 러버는 발매 전부터 K팝 그룹 트와이스의 지효와 글로
2026-09-02 09:49 -
삼성전자 미니LED 표기 놓고 TCL에 피소중국 최대 TV 업체 TCL이 삼성전자를 상대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중앙 연방지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미니LED 기술 표기가 쟁점이다. 로이터 통신은 1일(현지시간) TCL이 미니LED 기술 표기 금지와 금전적 손해배상을 청구했다고 보도했다. TCL은 소장에서 삼성전자가 일반 LED TV 제품 라인을 재활용해 미니LED 모델처럼 판매했다고 주장했다. 삼성전자가 현재 M모델 TV에 미니LED 기술을 적용했다고 광고하지만, 실제로는 미니LED 기
2026-09-02 08:07 -
다이슨 “이번엔 입 안이다”...오랄케어 '다이슨 카메라젯' 출시“치실, 카메라가 없앤다.” 다이슨이 카메라로 치아 사이 보이지 않는 틈까지 찾아내는 첫 오랄케어 시스템을 선보였다. 다이슨은 1일 다이슨 카메라젯 전동 칫솔 + 구강 세정기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헤어·청소기를 중심 사업영역을 본격적으로 헬스케어 제품으로 넓히는 첫 제품이다. 다이슨 카메라젯은 카메라와 제트 분사 기능을 함께 갖춘 유일한 전동 칫솔이다. 제임스 다이슨 창업자 겸 수석 엔지니어는 사전 공개 행사에 등장해 “많은 사람이 치실의 중
2026-09-01 18:30 -
LX, 지역 학생 자전거 안전 지원…국가대표 선수단 재능기부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국민연금공단, 한국전기안전공사와 손잡고 전북 전주지역 아동·청소년의 자전거 안전사고 예방에 나선다. 지역주민이 직접 제안한 의견을 반영해 안전용품을 지원하고 국가대표 선수가 참여하는 안전교육도 마련했다. LX는 1일 전주시 본사에서 국민연금공단, 한국전기안전공사와 자전거 이용 안전을 위한 지역 상생·협력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 6월 열린 지역주민참여위원회에서 나온 제안을 계기로 추진됐다. 당시 주민들은 자전
2026-09-01 16:38 -
[2027 예산안]농진청 내년 예산 1조2134억원…'피지컬AI 농업' 첫 투자농촌진흥청이 내년 예산을 올해보다 6.5% 늘어난 1조2134억원으로 편성했다. 노지 농업에 피지컬 인공지능(AI)을 처음 도입하고 생성형 AI 영농상담 서비스를 구축하는 등 농업의 AI 전환에 투자를 집중한다. 건축사업을 제외한 순수 연구개발(R&D) 예산 증가율은 12.4%로 전체 예산 증가율의 두 배에 육박한다. 농진청은 2027년도 예산안에 올해 1조1394억원보다 740억원 많은 1조2134억원을 반영했다고 1일 밝혔다. 이 가운데 사
2026-09-01 16:33 -
[유재수의 특이점(Singularity) 시대] 〈13〉AI 시대의 금융, AI 활용보다 보안이 우선이다인공지능(AI), API, 모바일 금융이 금융산업의 기본 인프라가 되면서 금융보안 환경이 크게 달라지고 있다. 이로 인해 망분리가 상징하듯 '분리와 차단'이라는 과거의 보안 원칙이 '연결과 통제'로 전환되면서 불가피한 연결을 어떻게 식별하고 책임 있게 관리할지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NIST)는 AI 위험관리 프레임워크(AI RMF)와 같은 자율 가이드라인을 통해 기업이 스스로 AI 위험을 식별하고 관리하
2026-09-01 16:00 -
테슬라·코스피200 상승 참여…한화운용, 커버드콜 ETF 라인업 강화한화자산운용은 월 2% 안팎의 분배를 추구하는 'PLUS 테슬라위클리커버드콜채권혼합'과 'PLUS 200커버드콜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를 운용한다고 1일 밝혔다. 두 상품은 모두 월분배형 커버드콜 ETF지만 투자 대상과 옵션 운용 방식에 차이가 있다. PLUS 테슬라위클리커버드콜채권혼합 ETF는 테슬라 주식과 채권에 투자하면서 테슬라 위클리 옵션을 활용해 옵션 프리미엄 수익을 추구한다. 올해 주당 분배금은 1월 212원, 2월 200원,
2026-09-01 14:50 -
수이, 싱가포르서 '베이스캠프 2026' 개최…AI 에이전트 경제 조명레이어1 블록체인 수이(Sui)가 내달 7~8일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에서 생태계 행사 '수이 베이스캠프 2026'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글로벌 가상자산 행사 '토큰2049(TOKEN2049)'와 함께 열린다. 올해 행사는 인공지능(AI) 에이전트가 사람을 대신해 결제와 거래를 수행하는 '에이전틱 경제'를 주요 의제로 다룬다. 즉시 정산과 자율 결제, 비공개 거래, 스테이블 디지털 달러, 양자컴퓨터 공격에 대비한 포스트퀀텀 보안 등이 주요
2026-09-01 14:22 -
[2027 예산안]5극3특에 25개 성장엔진…기업·AI·스마트농업으로 지역경제 키운다정부가 대규모 지방 투자기업의 설비비를 최대 절반까지 지원한다. 수도권에 집중된 기업 투자를 지역으로 돌리기 위함이다. 5극3특을 중심으로 25개 성장엔진 산업을 선정하고 인공지능전환(AX)과 연구개발(R&D), 스마트농업을 결합해 지역별 산업 기반을 키운다. 정부는 내년 예산으로 5극3특 성장엔진 육성 등 지방주도 성장에 9조8000억원을 투입한다. 국토대전환과 지방주도 성장 관련 전체 투자도 올해 16조1000억원에서 내년 33조원으로 두
2026-09-01 14:10 -
비행금지구역서 드론 띄우면 최대 징역 1년…17일부터 처벌 강화오는 17일부터 비행금지구역에서 승인 없이 드론을 띄우면 최대 1년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다. 기존 벌금형에 그쳤던 처벌 수위가 징역형까지 확대되면서 드론 이용자는 비행 전 가능 구역과 승인 필요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개정 항공안전법 시행에 맞춰 비행금지구역 내 미승인 드론 비행에 대한 처벌이 강화된다고 1일 밝혔다. 현행법에서는 비행금지구역에서 승인을 받지 않고 드론을 운항하면 300만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
2026-09-01 13:44 -
[2027 예산안]농식품부 내년 예산 22.2조 '역대 최대'…기본소득 확대·3개 기금 통합농림축산식품부 내년 예산이 처음으로 22조원을 넘어선다. 농어촌 기본소득을 35개 군으로 넓히고 공익직불 예산은 3조원대로 확대한다. 농지·농산물가격안정·자유무역협정(FTA) 기금은 하나로 합쳐 농특세 증가로 확보한 재정 여력을 활용한다. 농식품부는 2027년 예산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올해보다 10.4%(2조853억원) 증가한 22조2215억원으로 편성했다고 1일 밝혔다. 증가액과 증가율 모두 2000년 이후 최대다. 농식품부 소관 미래대응기금
2026-09-01 13:31 -
[2027 예산안]국토부 내년 예산 69조…공적주택 30조·자율차 3000대 실증국토교통부가 내년 예산을 역대 최대인 69조원으로 편성했다. 공적주택 공급에 30조원을 투입하고 자율주행차 실증 규모를 최대 3000대로 확대한다. 역세권·중형 평형을 갖춘 보편형 임대주택을 새로 도입하는 등 주거와 미래 모빌리티에 재정을 집중한다. 총지출은 올해 본예산 62조8000억원보다 6조2000억원(9.9%) 늘었다. 예산은 24조원으로 2.5% 줄지만 기금은 45조원으로 17.8% 증가한다. 사회간접자본(SOC)은 올해와 같은 21조
2026-09-01 13:30 -
정진혁 국가철도공단 이사장 취임…“AI·데이터로 철도 혁신”정진혁 국가철도공단 제9대 이사장이 1일 취임했다. 안전과 현장을 중심으로 철도 사업관리 체계를 강화하는 동시에 인공지능(AI)·데이터·디지털 기술을 사업 전반에 도입해 철도 중심의 미래 모빌리티 전환을 추진한다. 국가철도공단은 정 이사장이 이날 대전 본사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정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미래지향적 국가철도공단이 되기 위해 원칙과 기본으로 돌아가자'를 경영 슬로건으로 제시했다. 그는 “기본과 원칙에 충
2026-09-01 1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