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Cloud Native 전문 기업 칵테일아이오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2026년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보급·확산 사업'의 심화 컨설팅 부문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칵테일아이오는 이번 공급기업 지정과 동시에 컨설팅 매칭을 완료하며 차별화된 전문성을 조기에 입증했다. 그동안 축적해 온 인프라 최적화 노하우를 바탕으로 컨설팅부터 솔루션 구축, 운영 관리까지 연계하는 전주기 클라우드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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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아이오, 중소기업 클라우드 심화 컨설팅 본격화…2026-07-22 16:30 -
[한국CIO포럼]브로드컴 “반도체값 급등…VCF 9 '메모리 티어링'이 해법”브로드컴이 데이터센터의 보안과 운영 효율을 함께 높일 방안으로 'VM웨어 클라우드 파운데이션 9.1(VCF 9.1)'을 제시했다. 반도체 가격 급등 상황에서 기존 인프라의 활용도를 높여 신규 투자 부담을 줄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임관수 브로드컴 솔루션 아키텍트 본부장은 22일 서울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한국CIO포럼 조찬회에서 “VCF 9.1인 엔트로픽 프론티어 AI 모델인 '미토스'로 개발 단계에서부터 보안 취약점을 확인·패치한 제
2026-07-22 16:21 -
[ET단상] AI 전환 성패, 암묵지 자산화에 달렸다마이크로소프트(MS)가 최근 'MS 프런티어 컴퍼니'라는 새 운영 사업 조직을 발표했다. 25억달러를 투자해 6000명의 산업·엔지니어링 전문가를 고객 조직에 투입하고, 인공지능(AI) 시스템을 공동 설계·배포·개선하겠다는 구상이다. 눈여겨볼 대목은 기술 판매가 아니라 고객 현장 지식과 일하는 방식을 AI에 내재화하겠다는 점이다. AI 전환(AX) 승부가 모델 성능이나 라이선스만으로 끝나지 않는다는 뜻이다. AX가 막히는 지점도 여기에 있다.
2026-07-22 16:00 -
[전문가기고] AI시대, 대한민국은 '실감미디어 공학 인재'를 준비하고 있는가“인공지능(AI)은 혼자 발전하지 않는다. 현실을 이해하는 기술, 세계가 함께 사용할 표준, 그리고 이를 만들어 갈 인재가 함께 성장할 때 비로소 국가 경쟁력이 된다. 실감미디어공학 기술은 그 출발점이며, 지금이 바로 미래를 준비할 골든타임이다.” 챗GPT를 시작으로 생성형 AI는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 그러나 지금 우리가 목격하는 변화는 시작에 불과하다. 앞으로 AI는 단순히 텍스트와 이미지를 생성하는 수준을 넘어 현실세계를 이해하고
2026-07-22 16:00 -
'여론조사 대납' 오세훈 1심 벌금 1000만원…확정시 시장직 상실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로부터 여론조사 결과를 제공받고 후원자에게 비용을 대납하게 한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이 1심에서 시장직 상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조형우 부장판사)는 22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오 시장에게 벌금 1000만원을 선고했다. 이 형이 그대로 확정되면 오 시장은 공직선거법에 따라 시장직을 상실한다. 공직선거법 또는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벌금 100만원 이상의 형을 선고받고 대법원에서 확
2026-07-22 15:54 -
오픈AI 최신 모델, 통제 뚫고 스스로 해킹…“전례 없는 사이버 공격”인공지능(AI)이 통제된 실험 환경을 벗어나 스스로 외부 사이트를 해킹하는 초유의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건을 겪은 오픈AI는 이를 “최첨단 사이버 공격 기법이 동원된 전례 없는 사고”로 규정하고 사건 경위 조사에 나섰다. 오픈AI는 'GPT-5.6 솔'과 일부 미공개 AI 모델이 내부 벤치마크 테스트 도중 오픈소스 AI 공유 플랫폼 '허깅페이스'를 해킹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21일(현지시간) 밝혔다. 사고는 AI 모델의 사이버 공격 역량에 대한
2026-07-22 15:46 -
과기정통부, AI·플랫폼기업과 'AI 시대에 맞는 자율규제' 시동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운영을 지원하는 플랫폼 자율기구를 중심으로 인공지능(AI) 시대에 맞는 플랫폼 자율규제 원칙 수립이 본격화된다. 플랫폼 자율기구는 22일 서울 페이토 호텔에서 카카오·놀유니버스·당근마켓·로앤컴퍼니·무신사·직방·한국신용데이터 등 자율기구 참여 플랫폼 기업과 오픈AI·앤트로픽 등 글로벌 AI기업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플랫폼 기업과 서비스에 AI 활용이 고도화되는 상황에서 데이터 처리 투명성, AI 활용 서비스 책임 구조, 개방형
2026-07-22 15:30 -
시큐어링크, '혁신프리미어1000' 선정…AI 기반 보안기술 경쟁력 입증시큐어링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2026 혁신프리미어1000' AI·디지털·기술사업화 분야에 최종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혁신프리미어1000'은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이 높은 혁신기업을 발굴해 정책금융과 사업화, 투자연계 등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혁신기업 육성 프로그램이다. 이번 선정으로 시큐어링크는 AI 기반 보안기술의 경쟁력과 사업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되었으며, 향후 다양한 정책금융 및 사업화
2026-07-22 15:01 -
수산아이앤티, 가상사설망 솔루션에 PQC 적용수산아이앤티가 가상사설망 솔루션 '이워커(eWalker) SSL VPN'의 통신과 사설 인증서 영역에 양자내성암호(PQC)를 적용하는 개발을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회사는 키 협상이 필요한 통신 구간과 사설 인증서에 PQC를 적용해 차세대 암호 환경으로 전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기존 암호 방식과 PQC 알고리즘을 함께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방식도 활용해 기존 시스템과의 호환성을 유지하면서 단계적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했다.
2026-07-22 14:41 -
웹케시, 'IBK 디지털뱅킹 리빌딩 1단계' 사업 공급계약 체결웹케시가 아이비케이시스템과 약 87억2000만원 규모의 'IBK 디지털뱅킹 리빌딩 1단계' 사업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IBK기업은행의 디지털뱅킹 개편을 위한 3단계 로드맵 가운데 첫 단계로, 향후 서비스 확장의 기반이 되는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웹케시는 LG CNS, 핑거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경쟁입찰에 참여해 △디지털 플랫폼 구축 △i-ONE Bank Global 재구축 △AI뱅킹 서비스 구축에 나선다.
2026-07-22 14:25 -
오케스트로, 넷앱과 손잡고 AI 추론·재해복구 통합 아키텍처 개발오케스트로는 지능형 데이터 인프라 기업 넷앱(NetApp)과 AI 추론 및 재해복구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이 같은 기업용 AI 서비스 운영 과제에 대응해 오케스트로의 AI 인프라와 넷앱의 데이터 인프라를 하나의 아키텍처로 통합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오케스트로가 보유한 AI 인프라 풀스택 소프트웨어 기술에 넷앱의 데이터 오케스트레이션 및 엔터프라이즈급 재해복구 역량을 결합해 데이터 파이
2026-07-22 14:17 -
한컴이노스트림, 한림대와 MOU 체결…“AI 인재 양성 체계 구축”한컴의 자회사 한컴이노스트림은 한림대학교와 인공지능(AI)·디지털 혁신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학 교육과 산업 현장을 연계해 AI 교육부터 기업 프로젝트, 진로·취업까지 이어지는 실무형 AI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단기 교육과 기업 현안 기반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장기 교육과정과 교과과정 공동 개발까지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양 기관은 오는 8월 '엔비디
2026-07-22 14:12 -
KOSA, 제38회 런앤그로우 포럼 개최…AI 비즈니스 가치 창출 전략 소개한국인공지능(AI)·소프트웨어(SW)산업협회(KOSA)는 서울 삼정호텔에서 '제38회 KOSA 런앤그로우 포럼'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는 국내 최고 비즈니스 가치 창출 연구가인 조성준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 명예교수가 'AI를 통한 비즈니스 가치 창출'을 주제로 강연했다. 조 교수는 지난 33년간 교수로 재직하며 AI, 머신러닝, 딥러닝 등을 연구하고 제조·금융·마케팅 분야의 데이터 혁신을 이끌었다. 서울대 빅데이터AI 센터장
2026-07-22 14:02 -
[뉴스줌인] 목표 달성 위해 해킹 감행한 AI…샌드박스마저 뚫었다오픈AI의 최신 인공지능(AI) 모델이 내부 평가 도중 통제 환경을 벗어나 외부 시스템(허깅페이스)을 해킹하면서 AI 위협이 현실화됐다는 경고의 목소리가 나온다. 주어진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개발자가 허용하지 않은 수단까지 선택한다는 점이 실제 사례로 확인됐기 때문이다. 오픈AI 'GPT-5.6 솔'과 일부 미공개 AI 모델은 샌드박스 환경 테스트에서 미공개(제로데이) 취약점을 이용해 개발자의 통제를 무력화, 인터넷에 접속한 뒤 개방형(오픈소스
2026-07-22 13:48 -
2030 금융 전망, 부자만 하던 투자가 열리고 카드 수수료가 확 낮아진다사모펀드 같은 투자는 큰돈을 가진 사람들의 영역이고, 카드 결제 수수료는 원래 어쩔 수 없는 비용이며, 자산관리 상담은 은행 창구 직원의 몫이라고 여겨 왔다. 그런데 이 세 가지가 2030년이면 모두 달라진다는 예측이 나왔다. 회계·컨설팅 기업 딜로이트(Deloitte)
2026-07-22 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