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차량에서 스마트폰을 연결하지 않고도 카카오 내비와 멜론 등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포티투닷은 플레오스 커넥트의 개방형 앱 생태계 '앱 마켓(App Market)'에 신규 앱 7종을 추가했다고 7일 밝혔다. 플레오스 커넥트 앱 마켓은 사용자가 스마트폰을 차량에 별도로 연결하지 않고 차량 디스플레이에서 외부 서비스를 내려받아 이용할 수 있도록 한 플랫폼이다. 길 안내와 미디어 콘텐츠 감상, 정보 검색 등의 서비스를 차량 내에서 이용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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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투닷, 플레오스 커넥트 앱마켓에 카카오내비·멜론 등 7종 추가2026-09-07 13:25 -
한성자동차, 최상위 고객 초청 '마누팍투어 메이드 투 메져 쇼케이스' 개최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가 서울 강남구 청담전시장에서 VIP 고객을 위한 럭셔리 초청 행사 '마누팍투어 메이드 투 메져 쇼케이스'를 열었다고 7일 밝혔다. 행사는 고객이 외장 색상과 내장 가죽, 스티칭, 엠블럼 등을 선택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차량을 제작하는 벤츠의 최상위 개인 맞춤 프로그램 '마누팍투어 메이드 투 메져'를 소개하기 위해 기획됐다. 초청 고객 20여 명은 전담 컨설턴트와의 1 대 1 맞춤 상담 및 차량 체험과, 전문
2026-09-07 13:21 -
[포토] 2026 글로벌 모빌리티 콘퍼런스2026 글로벌 모빌리티 콘퍼런스가 '혁신을 일상으로: 적응의 시대를 이끄는 혁신'을 주제로 7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서울호텔에서 열렸다. 행사에 참석한 주요 인사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왼쪽 세번째부터 저스틴 에르바치 국제공항협의회 사무총장, 데니사 질라코바 슬로바키아 공화국 교통부 차관, 김영태 국제교통포럼 사무총장, 김용석 국토교통부 대도시권 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 정용식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 아담 칼루스 체코 교통부 차관,
2026-09-07 12:38 -
[포토] 2026 글로벌 모빌리티 콘퍼런스2026 글로벌 모빌리티 콘퍼런스가 '혁신을 일상으로: 적응의 시대를 이끄는 혁신'을 주제로 7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서울호텔에서 열렸다. 행사에 참석한 주요 인사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저스틴 에르바치 국제공항협의회 사무총장, 데니사 질라코바 슬로바키아 공화국 교통부 차관, 김영태 국제교통포럼 사무총장, 김용석 국토교통부 대도시권 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 정용식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 아담 칼루스 체코 교통부 차관, 라두 디네스쿠
2026-09-07 12:35 -
[포토] 2026 글로벌 모빌리티 콘퍼런스 비전 토크2026 글로벌 모빌리티 콘퍼런스가 '혁신을 일상으로: 적응의 시대를 이끄는 혁신'을 주제로 7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서울호텔에서 열렸다. 주요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비전토크가 진행되고 있다. 왼쪽부터 김영태 국제교통포럼 사무총장, 박준형 국토교통부 모빌리티자동차국장, 아담 칼루스 체코 교통부 차관, 데니사 질라코바 슬로바키아공화국 교통부 차관, 라두 디네스쿠 국제도로운송연합 회장, 마리우스 스쿠오디스 리투아니아 교통통신부 전 장관.
2026-09-07 12:35 -
현대차 정몽구 재단, 라오스 국립대생 60명 장학 지원…현지 인재 육성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라오스 비엔티안 라오스 국립대에서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라오스 현지 교육 지원 사업'을 본격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재단은 학업 성적이 우수하고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라오스 국립대 학부생 60명을 첫 장학생으로 선발했다. 선발된 학생들에게는 정규학기 종료 시까지 1인당 연 200만 킵(Kip)의 등록금과 월 200만 킵의 학습장학금을 지급한다. 아울러 진로 적성 검사와 전문가 멘토링 등 맞춤형 진로 탐색 프로그램도 함
2026-09-07 11:12 -
대한항공, 델타항공과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대한항공과 델타항공은 서울 중구 서울남산초등학교에서 지역사회 환경 개선을 위한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봉사활동은 학교 주변의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학생과 지역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귀갓길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봉사활동에는 대한항공 임직원 50명과 델타항공 임직원 30명 등 양사 임직원 총 80명이 참여했다. 벽화 도안 제공과 행사 진행은 국내 NGO 단체인 사단법인 '함께하는 한숲'이 지원했
2026-09-07 11:11 -
BMW 그룹, 전기차 누적 판매 200만 대 돌파…국내 수입 프리미엄 1위BMW 그룹은 순수전기차(BEV) 누적 판매량이 200만 대를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2013년 말 첫 순수전기차 'BMW i3'를 고객에게 인도한 지 약 13년 만의 성과로,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 가운데 1위 기록이다. BMW 그룹은 8월 독일 딩골핑 공장에서 생산된 'BMW i5 M60 xDrive'를 스페인 고객에게 인도하며 200만 대를 달성했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를 포함한 그룹 전체 전동화 모델 누적 판매량은 약 350
2026-09-07 10:59 -
영국 최대 車 재규어 랜드로버, 4000명 감원영국 최대 완성차 재규어 랜드로버(JLR)가 2028년까지 직원 4000명 감축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JLR은 향후 2년간 17억 파운드(약 3조700억원) 비용 감축을 위한 자발적 퇴직 프로그램 도입을 공식화했다. 대상은 사무직과 관리직를 포함한 4000명 규모로 전해졌다. JLR은 영국 웨스트미들랜즈 솔리헐을 포함해 3만3000명을 고용하고 있다. 이 중 8분의 1이 대상이 되는 것이다. JLR이 인력을 줄이
2026-09-07 10:57 -
현대위아, 완전 무인지게차 공급…내년 5월 기아 오토랜드 화성에 첫 적용현대위아가 스스로 화물차에 짐을 싣고 내릴 수 있는 무인지게차를 개발, 실제 제조 현장에 공급한다. 현대위아는 모바일 로봇 브랜드 '에이치 모션(H-Motion)' 라인업에 무인지게차를 추가하고, 내년 5월부터 기아 오토랜드 화성에 최초 적용해 운용한다고 7일 밝혔다. 국내에서 완전 무인으로 상·하역이 가능한 무인지게차 공급에 성공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위아 무인지게차는 라이다(Lidar)와 비전 센서 등을 탑재해 공장 안을 자율주행하며
2026-09-07 10:05 -
정의선 회장 “美 생산 철강, 아틀라스 적용…스페이스X에도 공급하고 싶다”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미국 전기로 제철소에서 생산한 철강을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는 물론이고, 스페이스X 같은 로켓에도 공급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정 회장은 4일(현지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도널슨빌에서 열린 '현대제철-포스코 루이지애나 전기로 제철소(HPLS)' 기공식에서 미국산 철강의 아틀라스 적용 여부와 관련, “당연히 적용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더 열심히 스페이스X 등 로켓 기업
2026-09-06 12:17 -
BYD, 3년 만에 전기트럭 'T35' 출시중국 BYD가 이르면 4분기 1톤 전기 트럭 신제품 'T35'를 국내에 출시한다. 2023년 출시한 1톤 전기트럭 'T4K' 이후 3년만이다. BYD코리아 상용차 법인 BYD코리아오토는 이달 초 T35 판매를 위한 소음 및 배출가스 인증을 완료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자동차 배출가스 및 소음 인증 시스템에 따르면 T35 인증 주행거리는 상온 복합 기준 344㎞다. 도심 395㎞, 고속도로 281㎞이다. 저온에서 도심을 주행하는 조건에서 주행가능거
2026-09-05 06:00 -
폭스바겐, 영업이익률 9%…고부가차 중심 체질 개선폭스바겐그룹이 실적 부진을 타개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대규모 사업구조재편을 단행하며 본격적인 체질 개선에 나선다. 폭스바겐그룹 감독위원회는 3일(현지시간) 경영이사회의 '미래 계획 2030(Future Plan 2030)'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고부가 차종 중심으로 사업 구조와 생산 기반을 조정해 수익성을 강화하는 게 골자다. 폭스바겐그룹은 2019년 1100만대를 판매했지만 지난해 약 900만대에 그쳤다. 지
2026-09-04 18:31 -
고양시, 드론영상 원스톱 체계 구축…공간정보 행정 강화경기 고양특례시가 농지 전수조사와 불법건축물 단속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수㎝급 드론영상을 자체 제작해 행정 부서에 제공한다. 시는 토지정보과 공간정보팀 전담인력이 드론 촬영부터 영상 보정, 자료 제공까지 처리하는 원스톱 체계를 구축했다고 4일 밝혔다. 고양시 보유 드론은 수㎝급 정밀 영상을 확보할 수 있다. 시는 이를 농지 이용 실태 확인, 불법건축물 단속, 도시계획·개발 검토 등 현장 확인이 필요한 업무에 활용할 계획이다. 기존에 외부 용역에
2026-09-04 18:23 -
현대차·코이카, 가나 자동차 정비인력 양성현대차가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과 가나 자동차 정비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 현대차는 3일(현지시간) 가나 아크라 알리사 호텔에서 코이카와 자동차 정비 기술 인재 육성 프로그램 '현대·코이카 넥스트젠(Hyundai KOICA NextGen)'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현대·코이카 넥스트젠'은 가나의 자동차 정비 기술 교육 환경을 개선하고 현지 청년의 취업과 창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코이카의 포용적 비즈니스 프로그램(IBS)과
2026-09-04 1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