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안전공사가 경남 지역 집중호우 피해 현장을 찾아 주민들의 일상 회복 지원에 나선다. 가스안전공사는 기록적인 호우로 도시가스 공급이 중단되었던 피해 현장을 찾아 가스시설 안전을 점검하고, 피해 주민들의 안전한 일상 회복을 지원했다고 20일 밝혔다. 통영·거제 등 경남 지역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로 역대급 강수량을 기록했다. 누적 강수량은 거제 954.8㎜, 통영 763.0㎜에 달했고, 재산·시설 피해가 광범위하게 발생
2026-08-20 1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