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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로공사, '네이버·카카오·티맵'과 고속도로 위험정보 실시간 공유

    한국도로공사가 네이버, 카카오모빌리티, 티맵모빌리티 등 민간기업 6곳과 고속도로 교통안전 데이터 공유체계를 구축한다. 사고와 돌발상황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해 2차 사고를 예방하고 인공지능(AI) 기반 교통 대응체계로 발전시킨다는 구상이다. 한국도로공사는 22일 강릉 컨벤션센터에서 민간 정보기술(IT)·모빌리티 기업 6곳과 '민·관 교통안전 데이터 공유 협의체(K-DFRS)' 구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는 네이버,

    2026-10-22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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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첨단 교통기술 강릉 집결…19일 ITS 세계총회 개막

    세계 첨단 교통기술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2026 강릉 지능형교통체계(ITS) 세계총회'가 19일 개막한다. 인공지능(AI)과 자율주행 등 미래 교통기술을 공유하고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확대하는 국제 협력 무대가 마련된다. 국토교통부와 강릉시는 19일부터 23일까지 닷새간 강릉 올림픽파크에서 ITS 세계총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1998년 서울, 2010년 부산에 이어 국내에서 세 번째 열리는 행사로, 16년 만의 개최다. '이동을

    2026-10-18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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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 BRT 투자 77%로 확대…국가 광역교통망 핵심축으로 육성

    정부가 간선급행버스체계(BRT)를 지방 광역교통망의 핵심 인프라로 육성한다. 수도권에 집중됐던 투자를 지방으로 대폭 확대하고, 공항·철도역·버스터미널을 잇는 전국 교통망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자율주행과 인공지능(AI), 친환경 기술도 BRT에 본격 접목해 미래 모빌리티 전환도 앞당긴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2차 간선급행버스체계(BRT) 종합계획(2026~2030)'을 확정·고시했다고 29일 밝혔다. BR

    2026-07-2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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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스·택시·DRT 하나로…AI 농촌 교통모델 5개군 실증

    농촌 교통이 인공지능(AI) 기반 수요맞춤형 체계로 전환된다. 주민 이동 수요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버스와 택시, 수요응답형교통(DRT)을 최적 운영하는 모델을 5개 군에서 처음 실증한다. 지역별 표준모델을 마련해 전국 82개 군으로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촌 특화 AI 기반 수요맞춤형 교통모델' 실증사업을 추진하고 기업·연구기관·지방정부가 참여하는 '농촌 교통 정책 협의회'를 출범한다고 27일 밝혔다. 농촌형 교통모델은 201

    2026-07-2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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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기아, 한국도로공사와 교통 데이터 공유…“2차 사고 막는다”

    앞으로 현대차·기아 고객은 운전 중 차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통해 전방 교통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 보다 안전한 주행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게 된다. 현대차·기아는 한국도로공사와 20일 경기 성남 EX-스마트센터에서 '공공-민간 협력 교통안전 서비스 개발 업무협약'을

    2024-11-20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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