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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 BRT 투자 77%로 확대…국가 광역교통망 핵심축으로 육성

    정부가 간선급행버스체계(BRT)를 지방 광역교통망의 핵심 인프라로 육성한다. 수도권에 집중됐던 투자를 지방으로 대폭 확대하고, 공항·철도역·버스터미널을 잇는 전국 교통망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자율주행과 인공지능(AI), 친환경 기술도 BRT에 본격 접목해 미래 모빌리티 전환도 앞당긴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2차 간선급행버스체계(BRT) 종합계획(2026~2030)'을 확정·고시했다고 29일 밝혔다. BR

    2026-07-2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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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스·택시·DRT 하나로…AI 농촌 교통모델 5개군 실증

    농촌 교통이 인공지능(AI) 기반 수요맞춤형 체계로 전환된다. 주민 이동 수요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버스와 택시, 수요응답형교통(DRT)을 최적 운영하는 모델을 5개 군에서 처음 실증한다. 지역별 표준모델을 마련해 전국 82개 군으로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촌 특화 AI 기반 수요맞춤형 교통모델' 실증사업을 추진하고 기업·연구기관·지방정부가 참여하는 '농촌 교통 정책 협의회'를 출범한다고 27일 밝혔다. 농촌형 교통모델은 201

    2026-07-2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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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기아, 한국도로공사와 교통 데이터 공유…“2차 사고 막는다”

    앞으로 현대차·기아 고객은 운전 중 차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통해 전방 교통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 보다 안전한 주행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게 된다. 현대차·기아는 한국도로공사와 20일 경기 성남 EX-스마트센터에서 '공공-민간 협력 교통안전 서비스 개발 업무협약'을

    2024-11-20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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