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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상제 아파트 분양가 더 오른다…기본형건축비 4.07%↑

    분양가상한제 주택의 분양가 산정 기준이 되는 기본형건축비가 15일부터 4.07% 오른다. 공사 단계별 안전투자 강화에 따른 간접공사비 상승분이 반영되면서 ㎡당 건축비가 230만원을 넘어섰다. 서울 강남·서초·송파·용산 등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적용 지역의 신규 분양가격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15일 분양가상한제에 적용되는 기본형건축비를 정기 고시한다고 14일 밝혔다. 16~25층 이하, 전용면적 60~85㎡ 지상층을 기준으로 기

    2026-09-1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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