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이 자체 개발한 보툴리눔 톡신 제제 '나보타'가 쿠웨이트에 진출하며 중동 출시국을 7개국으로 확대했다. 대웅제약은 나보타의 쿠웨이트 첫 물량 공급을 시작해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UAE), 튀르키예, 카타르, 이집트, 바레인에 이어 중동 7개국에서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쿠웨이트 진출로 나보타는 걸프협력회의(GCC)를 포함한 중동 프리미엄 에스테틱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GCC는 사우디아라비아, UAE, 바레인, 쿠웨이트,
2026-07-30 14: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