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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년 가게 키운다…중기부, '백년가게·백년소공인' 300곳 신규 지정

    중소벤처기업부는 오랜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지역경제를 이끌어 온 우수 소상공인을 육성하기 위해 올해 '백년가게'와 '백년소공인' 300개사를 신규 지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지정으로 백년가게는 1545개사, 백년소공인은 1053개사로 늘어 전국 백년소상공인은 총 2598개사가 됐다. 중기부는 2018년부터 지역을 대표하는 장수 소상공인을 발굴·육성하는 백년소상공인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백년가게는 30년 이상 음식점·도소매업 등을 운영하

    2026-07-26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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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년소상공인 육성 가속…중기부, 대기업과 '브랜드화·해외 판로 개척' 추진

    백년소상공인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고 국내외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정부와 대기업, 소상공인 단체가 손을 잡았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0일 서울 강서구 롯데중앙연구소에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롯데웰푸드, 백년가게협동조합연합회와 함께 '백년소상공인 제품 브랜드화 및 국내외

    2025-03-20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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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년소상공인 사업 재개…“장수 DNA 잇는다”

    지난해 중단됐던 백년소상공인 지원 사업이 재개된다. 신규 점포 지정과 함께 판로 개척, 협의체 구축 등으로 장기적인 성장 발판을 마련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올해 100개 안팎 규모로 백년소상공인 육성사업을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다음 달 모집을 시작해 선정 평가를 거쳐

    2025-01-05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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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움츠러든 백년소상공인 육성사업…내년도 고전 예상

    장수 소상공인을 발굴하는 백년소상공인 사업의 원활한 운영이 내년에도 어려워 보인다. 수년 사이 예산이 급격히 줄면서 100년 이상 존속하는 성공모델 확산이라는 목표가 흔들리고 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중소벤처기업부는 내년도 백년가게·백년소공인 육성사업 예산 회복에

    2024-09-24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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