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소상공인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고 국내외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정부와 대기업, 소상공인 단체가 손을 잡았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0일 서울 강서구 롯데중앙연구소에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롯데웰푸드, 백년가게협동조합연합회와 함께 '백년소상공인 제품 브랜드화 및 국내외
2025-03-20 14:00
백년소상공인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고 국내외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정부와 대기업, 소상공인 단체가 손을 잡았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0일 서울 강서구 롯데중앙연구소에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롯데웰푸드, 백년가게협동조합연합회와 함께 '백년소상공인 제품 브랜드화 및 국내외
지난해 중단됐던 백년소상공인 지원 사업이 재개된다. 신규 점포 지정과 함께 판로 개척, 협의체 구축 등으로 장기적인 성장 발판을 마련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올해 100개 안팎 규모로 백년소상공인 육성사업을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다음 달 모집을 시작해 선정 평가를 거쳐
장수 소상공인을 발굴하는 백년소상공인 사업의 원활한 운영이 내년에도 어려워 보인다. 수년 사이 예산이 급격히 줄면서 100년 이상 존속하는 성공모델 확산이라는 목표가 흔들리고 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중소벤처기업부는 내년도 백년가게·백년소공인 육성사업 예산 회복에
중소벤처기업부는 국내 최대 규모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 소비촉진 행사인 9월 동행축제와 연계해 전국 2300여개 백년소상공인과 19개 골목상권에서 다양한 온오프라인 할인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먼저 온라인 쇼핑몰 11번가에서는 9월 동행축제 기간 동안 백년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