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이 8일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과의 연대 가능성에 선을 그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전날 쇄신안을 발표하며 주황색 넥타이를 착용해 '범보수 연대' 신호를 보냈다는 해석이 나왔지만, 개혁신당은 연대 구상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
2026-01-08 13:57
개혁신당이 8일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과의 연대 가능성에 선을 그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전날 쇄신안을 발표하며 주황색 넥타이를 착용해 '범보수 연대' 신호를 보냈다는 해석이 나왔지만, 개혁신당은 연대 구상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
개혁신당은 12일 전당대회 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새 지도부 선출 절차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천하람 원내대표 겸 당 대표 권한대행은 이날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다음 주 초 전당대회 준비위원회 회의를 열고 구체적인 전당대회 시기와 룰을 논의하지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 겸 당대표 권한대행이 이재명 대통령의 첫 인사 발표에 대해 “통합형 인사가 아닌, 캠프 인사 재편에 불과하다”며 강한 우려를 나타냈다. 천 권한대행은 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아쉽게도 이재명 대통령의 1차 인사는 통합형이나 탕평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