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들이 5일 일괄 사의를 표명했다. 서지영 원내대변인에 따르면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임이자·최형두·최보윤 비대위원과 당연직인 김상훈 정책위의장이 사의를 밝혔다. 앞서 권성동 원내대표도 당연직 비대위원 자격으로 사퇴 의사를 표명한 바 있
2025-06-05 15:16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들이 5일 일괄 사의를 표명했다. 서지영 원내대변인에 따르면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임이자·최형두·최보윤 비대위원과 당연직인 김상훈 정책위의장이 사의를 밝혔다. 앞서 권성동 원내대표도 당연직 비대위원 자격으로 사퇴 의사를 표명한 바 있
국민의힘은 5일 내란 특검법과 김건희 여사 특검법, 채해병 특검법 등 '3대 특검법'에 반대한다는 기존 당론을 유지하기로 했다. 국민의힘은 이날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이들 특검법에 대한 반대 당론 변경 여부를 놓고 거수투표를 진행했으나, 당론 변경에 찬성한 의원 수
국민의힘이 5일 의원총회를 열고 더불어민주당의 '입법 독주'에 대한 대응책과 6·3 대통령 선거 패배 이후 당내 수습 방안을 논의한다. 국민의힘은 이날 오후 국회 본회의에 앞서 의원총회를 열고, 민주당이 단독 처리 방침을 밝힌 '3대 특검법'(내란 특검법, 김건희 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