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이 대웅제약의 인공지능(AI) 기반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를 활용한 스마트병동 구축을 확대하고 있다. 대웅제약은 환자와 보호자가 스마트병동 운영 방식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상설전시관도 부산백병원과 함께 마련했다. 부산백병원은 지난 5월 부산·울산·경남 지역 상급종합병원 가운데 처음으로 씽크를 도입했다. 현재 심장혈관흉부외과, 순환기내과, 신경외과, 이비인후과 등 4개 진료과를 중심으로 58병상에서 운영하고 있다. 하
2026-09-05 10: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