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추진하는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후속 사업에서 예금토큰 서비스가 이자 지급, 현금영수증 발급, 정기 반복 자동결제(CMS)까지 포괄하도록 설계된 것으로 확인됐다. 그동안 개인 간 송금과 국고보조금 집행 등 큰 틀은 공개됐지만, 실제 금융·상거래 서비스로 구현하기 위한 세부 기능이 드러난 것은 처음이다. 21일 전자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프로젝트 한강' 2단계는 예금토큰을 결제 수단으로 활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자 지급, 현금
2026-05-21 16: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