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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슈플러스] 삼성전자 총파업 면했지만…사업부 형평성·노노 갈등 '숙제'

    삼성전자 노사가 파업 전날 밤 잠정 합의안을 극적으로 도출했지만, 노조 수용 여부와 노노(勞勞) 갈등 등 풀어야 할 과제도 산적하다는 지적이다. 일부 주주 반발도 변수로 꼽힌다. 노조 찬반투표가 남았지만 노사가 한발씩 물러서 절충점을 찾은 만큼 통과 가능성이 높다는 쪽에 무게가 실린다. 다만,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보다 상대적으로 불이익을 받는 디바이스경험(DX) 부문 직원을 대상으로 잠정 합의안에 반대하는 분위기도 감지된다. DS부문 메모

    2026-05-21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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