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이 아니어도 청년들이 먼저 문을 두드리는 중소기업이 있다. 직원의 성장을 기업 경쟁력의 출발점으로 삼고, 자율적인 조직문화와 일·생활 균형, 탄탄한 기술력을 함께 갖춘 곳들이다. 자동차 전장부품 제조기업 '현대하이텍'과 통합 의료서비스 기업 '에이티움'은 업종은 다르지만 '사람 중심 경영'을 바탕으로 성장하며 청년이 일하고 싶은 중소기업의 새로운 기준을 보여주고 있다. 현대하이텍은 28년간 자동차 전장부품을 생산해온 기술기업이다. 자동차
2026-07-22 14: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