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대량 문자 발송 단계에서 스미싱 등 악성 문자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민간 보안기업과 협력 체계를 확대한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에버스핀·시큐리온·아톤·누리랩 등 4개 보안기업과 '악성문자 사전차단체계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주요 협력 사항은 △악성 문자 등 위협 정보 공유 체계 제공 △악성 문자 공동 대응 프로세스 수립 △협력 성과 공유 등이다. 다량의 악성 문자가 쏟아지는 만큼
2026-07-30 10: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