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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톤, 나이스디앤에스에 악성문자 사전차단 플랫폼 공급

    아톤이 나이스디앤에스에 악성문자 사전차단 플랫폼을 공급하며 관련 사업을 본격화한다. 아톤은 문자 발송 단계에서 악성 인터넷주소(URL)와 금칙어 등을 탐지·차단하는 플랫폼을 나이스디앤에스에 공급한다고 26일 밝혔다. 아톤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악성문자 사전차단체계 전문 솔루션사로 선정된 바 있다. 플랫폼은 클라우드 기반 'BUF(Bad URL Farm)'와 발송 시스템에 설치되는 'MTQS'로 구성된다. BUF는 KISA가 제공하는 악

    2026-08-26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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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톤, KISA와 악성문자 사전차단…문자사업자에 'BUF' 공급

    아톤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악성문자 사전차단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아톤은 인터넷 문자발송 사업자에게 악성 인터넷주소(URL)·스팸 사전차단 플랫폼 'BUF(Bad URL Farm)'를 공급한다. 사전차단체계 구축을 완료한 사업자에게는 특수부가통신사업자 등록에 필요한 도입 확인서를 발급한다. 인터넷 문자발송 사업자는 기업 고객을 대신해 문자메시지를 발송하는 문자 재판매·중계 사업자

    2026-08-05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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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성 URL 문자발송 차단”…KISA, 보안기업 4곳과 협력체계 구축

    정부가 대량 문자 발송 단계에서 스미싱 등 악성 문자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민간 보안기업과 협력 체계를 확대한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에버스핀·시큐리온·아톤·누리랩 등 4개 보안기업과 '악성문자 사전차단체계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주요 협력 사항은 △악성 문자 등 위협 정보 공유 체계 제공 △악성 문자 공동 대응 프로세스 수립 △협력 성과 공유 등이다. 다량의 악성 문자가 쏟아지는 만큼

    2026-07-30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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