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가 보행 보조 웨어러블 로봇 렌털 사업을 연내 시작한다. 웨어러블 로봇을 렌털 상품으로 도입하는 건 국내 처음이다. 초고령 사회 진입으로 국내 시니어 케어 수요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거동이 어려운 고령층에게 웨어러블 로봇을 공급, 사업 구조를 기존 가전 중심에서 로봇 기반 라이프 케어 영역으로 확장하겠다는 전략이다. 코웨이는 로봇 사업 방향을 웨어러블 로봇 렌털로 설정하고, 보행 약자와 노약자를 대상으로 로봇 판매·대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
2026-08-30 16: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