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해저-우주를 아우르는 초공간·초연결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선 각 영역별 기술 고도화, 규제 개선과 함께 융합 정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를 위한 통합 거버넌스 구축, 실증 사업 등이 우선 과제로 제시됐다. '제1회 AI 인프라 넥서스 콘퍼런스(AINEX 2026)' 특별 세션으로 열린 전문가 토론회에선 인공지능(AI) 선도국가 도약을 위해선 정부 정책 패러다임 전환과 함께 기업의 연구개발(R&D), 투자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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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NEX 2026]육·해·공 '통합 거버넌스' 필요…규제개선·실증 우선 과제2026-09-20 08:00 -
[AINEX 2026]지상·해저·우주 '초공간' 입체 연결 논의 첫 발…“미래 네트워크 새 판 짜야”인공지능(AI) 시대 국내 첫 지상·해저·우주를 잇는 초공간·초연결 네트워크 논의가 첫발을 뗐다. 산업계와 전문가는 안정적인 AI 서비스 구현을 넘어 'AI 허브 국가'로 거듭나기 위해 육·해·공을 아우르는 초연결 네트워크 전략이 필요하다는데 한 목소리를 냈다. 전자신문사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과 공동으로 지난 18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제1회 AI 인프라 넥서스 콘퍼런스(AINEX 2026)'를 개최했다. 행사는 전자신문 창간 44주년을
2026-09-20 08:00 -
[미리보는 AINEX 2026]〈상〉AI시대 우주·지상·해저 '초연결' 네트워크 미래 비전 제시인공지능(AI) 시대 안정적인 네트워크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 이재명 정부의 핵심 비전인 'AI 3대 강국' 실현 역시 혁신적인 AI 서비스를 지탱할 차세대 네트워크 기술 없이는 불가능하다. AI가 생성하는 트래픽 폭증을 감당하려면 지상망을 넘어 위성망과 해저케이블 등 육·해·공을 아우를 초공간·초연결 네트워크 환경이 요구된다. 전자신문과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오는 18일 개최하는 '제1회 AI 인프라 넥서스 콘퍼런스(AIN
2026-09-05 0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