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 졸업생이 재학생보다 국어·수학 표준점수 평균과 전 영역 상위등급 비율에서 높은 성적을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국어·수학 표준점수 평균과 국어·수학·영어 1·2등급 비율 모두 가장 높았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16일 이같은 내용의 '2026학년도 수능 성적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분석 대상은 전체 응시자이며 학교 배경과 지역별 분석은 일반고·특목고·자율고 재학생 응시자로 한정했다. 탐구와 제2외국어
2026-09-16 1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