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연합회가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안에 대해 공식 이의제기서를 제출하며 재심의를 촉구했다. 소공연은 최저임금 인상이 지불능력의 한계에 직면한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가중시켜 고용 축소와 폐업을 초래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소상공인연합회는 고용노동부가 지난 16일 고시한 '2027년 적용 최저임금안'(시간급 1만700원)에 대한 이의제기서를 27일 고용노동부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송치영 소상공인연합회장은 이날 세종시 고용노동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2026-07-27 1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