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키화이트햇은 자사 연구원으로 구성된 '오딘(Odin)'팀이 '2026 카스퍼스키(Kaspersky) CTF'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에서 2년 연속 우승했다고 1일 밝혔다. 오딘팀은 지난달 29~30일 온라인으로 열린 대회에서 출제된 30개 문항을 모두 풀어 총점 4413점으로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우승으로 올해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리는 '시큐리티 어낼리스트 서밋(SAS) CTF' 진출권도 확보했다. 이번 대회에는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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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키화이트햇, 카스퍼스키 CTF 아시아·오세아니아 2년 연속 우승2026-09-01 09:43 -
제조업체 60% “2년 내 완전 디지털화”…사이버 위험도 커진다제조업의 디지털화가 가속되면서 사이버 위협이 생산 안정성과 운영 연속성에 미치는 영향도 커지고 있다. 연결된 생산설비와 정보시스템이 늘면서 사이버 사고가 실제 생산 차질과 비용 손실로 이어질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카스퍼스키는 시장조사업체 VDC 스트래티지와 250명 이상의 정보·운용기술(IT·OT) 의사결정권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를 담은 '제조업을 위한 사이버 복원력' 보고서를 발표했다고 31일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2026-08-31 10:10 -
카스퍼스키, 프로스트앤설리번 '아태 OT 보안 리더' 선정카스퍼스키는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프로스트앤설리번으로부터 아시아태평양 운영기술(OT) 보안 분야 리더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카스퍼스키는 '2026 아시아태평양 OT 보안 고객 가치 리더십 상'과 '2026 아시아태평양 융합 IT·OT 보안 제품 리더십 상'을 수상했다. 프로스트앤설리번은 카스퍼스키의 산업 환경 특화 보안 기술과 IT·OT 통합 관리 역량, 파트너 기반 사업 전략 등을 높게 평가했다. 카스퍼스키의 '산업 사이버보안(KICS)
2026-08-27 10:39 -
카스퍼스키, 강남구 고령장애인 150가구에 여름김치 전달카스퍼스키 한국 임직원들이 강남구 고령장애인 가구를 위한 여름김치 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카스퍼스키는 최근 서울 강남구 존쿡 시그니처 쿠킹 스튜디오에서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 강남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여름김장, 같이하장'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반찬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장애인 가정의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카스퍼스키 임직원들은 열무·얼갈이김치 450kg을 직접 담가 강남구 내 고령장애인
2026-08-20 09:43 -
카스퍼스키, AI 에이전트 보안검사 기능 출시…'섀도 AI' 대응카스퍼스키는 인공지능(AI) 에이전트, AI 모델, 에이전트 스킬에 포함된 악성코드·백도어를 검사하는 기능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카스퍼스키는 악성코드 탐지와 위협 분석, 엔드포인트 보호 등을 제공하는 글로벌 사이버 보안 기업이다. 이번 기능은 기업 내부에서 승인받지 않은 AI를 사용하는 '섀도 AI(Shadow AI)'가 확산하면서 AI 구성요소를 통한 공급망 공격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새 기능은 AI 에이전트 등을 기업 환경에 도
2026-08-18 10:23 -
[CSW 2026] “슈퍼앱, 보안 SDK의 기회”…카스퍼스키, APAC B2B2C 공략카스퍼스키가 외부 사업자 애플리케이션(앱)에 보안 기능을 내장하는 기업 간·소비자 간 거래(B2B2C) 사업의 아시아태평양(APAC) 공략을 강화한다. 대규모 이용자 기반을 갖춘 사업자의 기존 앱을 활용해 별도 보안 앱 설치 없이 소비자 접점을 넓히려는 전략이다. 춘홍 치 카스퍼스키 APAC 소비자 채널 총괄은 4일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APAC 사이버 시큐리티 위켄드(CSW) 2026' 행사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기업들이
2026-08-04 14:29 -
[CSW 2026] 카스퍼스키 “SW 개발 속도 높인 AI…검증은 못 따라가”인공지능(AI) 코딩 도구 확산으로 개발자가 외부 프로그램과 코드를 손쉽게 가져다 쓰게 되면서 악성코드가 개발환경에 유입될 위험도 커지고 있다. 류소준 카스퍼스키 글로벌 연구·분석팀(GReAT) 선임 연구원은 4일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APAC CSW 2026' 행사 인터뷰를 통해 “AI가 생산성을 높이면서 개발자가 사용하는 외부 프로그램과 코드도 늘고 있다”며 “편리해 보인다는 이유로 가져다 쓰는 과정에서 검증이 누락되면 감염될 수 있다”고
2026-08-04 14:04 -
[CSW 2026] 카스퍼스키 “AI도 악성코드 유입 통로”…'AI 프로텍트' 이달 출시기업이 외부 인공지능(AI) 에이전트와 기능 라이브러리를 내려받는 과정에서 트로이목마, 백도어 등 악성코드가 함께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 번 감염된 AI 도구가 조직 안에 들어오면 이와 연계된 여러 업무 시스템으로 피해가 번질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에이드리언 히아 카스퍼스키 아시아태평양(APAC) 총괄 사장은 3일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APAC 사이버 시큐리티 위크엔드(CSW) 2026'를 통해 “올해 에이전틱 AI 소프트웨
2026-08-03 13:56 -
[CSW 2026] 카스퍼스키 “APAC 랜섬웨어 공격 감소…표적 공격 증가”아시아태평양(APAC) 지역의 랜섬웨어 공격은 감소했지만, 공격자들은 인공지능(AI)을 표적 정보 수집과 공격 준비에 활용하며 특정 조직을 겨냥한 위협이 커지고 있다. 세르게이 로즈킨 카스퍼스키 글로벌 리서치·분석팀(GReAT) APAC·META 리서치센터장은 3일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APAC 사이버 시큐리티 위크엔드(CSW) 2026'에서 “공격자들이 AI를 사전 정찰과 공격 준비에 활용하고 있다”며 “불특정 다수가 아닌 특정 기업과 개인
2026-08-03 13:36 -
카스퍼스키 “기업 99%, 'IT 보안' 핵심 성장 전략 인식”기업의 IT 보안 인식이 사이버 공격 방어 수단에서 디지털 전환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는 핵심 전략으로 바뀌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카스퍼스키는 전 세계 기업 대상 조사에서 응답자의 99%가 IT 보안을 비즈니스 운영의 필수 요소로 평가했다고 30일 밝혔다. 조사는 카스퍼스키 내부 리서치 센터가 한국을 포함한 18개국에서 진행했다. IT·제조·금융·유통·도매 분야의 IT 및 사이버 보안 의사결정자와 전문가 1800여명이 참여했다.
2026-07-30 16:45 -
글로벌 보안기업 카스퍼스키, 서울에 '투명성 센터' 개소글로벌 보안기업 카스퍼스키가 서울에 ‘카스퍼스키 투명성 센터’를 개소하고 주력 제품과 서비스 전반을 상시 선보인다. 간 수진 카스퍼스키 대정부 업무 및 공공 정책 총괄은 최근 방한해 진행한 미디어 간담회에서 “카스퍼스키 투명성 센터는 책임감 있는 사이버 보안 생태계를
2024-09-09 10:24